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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믿음과 일상의 감동을  줄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는 사회복지법인해솔 예원의집이되겠습니다.

제목

2021.12.23일 예원의집 연말 송년회 - 예원의 게임 1부

작성자
김건태
작성일
2021.12.24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153
내용

안녕하십니까 언제나 예원의 집을 찾아봐 주시는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12월이 이제 진짜 얼마 안 남았습니다. 벌써 한해를 넘어 한 살을 마무리하고자 하고요 그래서 예원의 집에서는 뜻깊은 자리를 만들기 위해 오늘 23일 송년회를 진행했습니다.


글을 들어가기 전 예원의 집 송년회를 축하해 주시기 위해 저 멀리 바쁜 일정에도 찾아와 주신 서은주 대표님과 김경태 국장님 그리고 송년회를 재밌고 알차게 보내게 준비해주신 예원의 집 종사자 분들과 즐겁게 참여를 해주신 시설의 거주인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럼 송년의 밤 시작합니다.



먼저 예원의 집 송년회를 맞아 사회복지법인 해솔의 서은주 대표님의 말씀이 있겠습니다. 마스크로 가려져 있지만 대표님의 아름다운 미소가 보이는 것 같습니다.^^

이어 예원의집의 서정효 원장님의 말씀 듣고 가겠습니다. 많이 기분이 좋은신듯 합니다. ^^

네 저도 지금 가슴이 두근두근 합니다.

처음에는 예원의집의 모범 거주인의 시상식이 있겠습니다.  시상을 받게된 1번 조영식 거주인 그리고 17번 송동환 거주인 축하드립니다.

그다음은 거주인 분들의 인기를 가장 많이 받은 인기상 시상이 있겠습니다. 대상자이신

윤승오 간호사님 축하드립니다.

자 그리고 법인의 시상식 있겠습니다. 대상자는 바로 김동수 셰프님..!! 축하드립니다. 제가 인간적인 면에서 가장 많이 따르는 분입니다.

조용한 카리스마의 대가시자 사람에 대한 애정이 가장 많으신 분이시죠 시설의 보물같은 분이십니다.

네 다음은 백종운 선생님 축하드립니다. 가천면의 지역 일원으로 예원의집에 많은 지역자원을 연계해주시고 거주인들의 일자리를 양성해 주신 많은 공로가 있으신 분입니다.

다음은 이은미 실장님 축하드립니다. 실장님이 오신지 불과 3개월 동안 종사분들의 분위기도 한결 부드러워지고 업무적인 부분에서도 저희가 전문가로서 역량을 키워나가는 일에 필수 불가결한 역할로 자리매김하셔서 저희는 하루하루가 매우 놀라울 따름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지도를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자 이렇게 시상식 내역들은 다 진행되었습니다. 용량의 압박으로 나누어 게시글을 올려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럼 2부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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