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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믿음과 일상의 감동을  줄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는 사회복지법인해솔 예원의집이되겠습니다.

제목

제 22년 사회복지법인 해솔 예원의집 4월 소식모음 이야기 1부

작성자
김건태
작성일
2022.04.28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36
내용

안녕하십니까 예원의 집에서 4월을 맞이한 인사를 드립니다. ^^*


그동안 잘 지내셨습니까? 참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게 되었는데요 네 저도 뭐가 그리 바쁜지 예원의 집 홈페이지 글을 올린다 올린다 말만 매일 하고서는 며칠 소홀히 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이렇게 홈페이지에 글을 올리다 보면 많은 분들이 저희 시설에 관심을 가져주는 것이 보이는데 이를 알면서도 더 노력하지 못한 저의 잘못입니다. 반성하겠습니다. ...


그럼에도 저는 그만큼 더 여러분들과 함께 나눌이야기도 더 많아져서 더 설레게 됩니다.


그럼 이제 여러분들께 전하는 제 마음이 조금 더 몽글몽글해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예원의 집 4월의 이야기 시작하겠습니다


<2022.4.1일 ~ 4.2일 - 예원의집 꽃조경 및 잔디 깔기 작업>


네 예원의집에서는  22년 시설 지정기탁사업으로 예원의집 앞마당에 꽃 조경과 정자를 설치하는 것을 목표로 잡았었고 이제 그 결실을 맺고 있습니다.

그 결실에 대해 큰 도움을 주신 분으로 예원의집 운영위원회의 '최영준' 위원님의 도움이 컸는데요 이번 조경과 관련해 많은 지식과 기술적 작업을 지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봄비에 촉촉 부드러워진 땅에 꽃나무가 들어가고 있습니다.
꽃이 아님에도 필요하지 않은 것들은 없었습니다. 그저 제 눈에 모두가 다 꽃이었기 때문입니다


<2022.4.11일 ~ 4.13일 - 예원의집 정자 설치 작업>



뚝딱뚝딱 그 옛날 우리가 들었던 전래동화의 이야기처럼 도깨비가 방망이를 두드리면 대궐 같은 집이 솟아오르는 것처럼 순식간에 정자가 만들어졌습니다.
역시 기술직 분들에 대한 존경이 괜히 생겨나는 게 아니네요. (뭐든 기술은 좀 배워둬야 될 것 같습니다.)


<2022.4.10일 - 가천면지역사회보장협회 주관 "희망 고구마 심기" 돌 줍기 봉사> 


(정자를 완공하기 하루 전이었죠 원래 날짜 계산으로는 봉사활동이 먼저 앞에 가는 게 맞겠지만 글의 흐름을 위한 순서상으로 적고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서정효 원장님께서 시설의 이용인 분들과 함께 시설의 이름을 알리고 지역분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참여로 고구마 밭에서 돌 줍기 봉사를 진행했습니다.


<2022.4.5일 - 예원의집 직업서비스 활동 텃밭 작업>


 

올해부터의 직업서비스 농장작업은 좀 더 손쉽게 진행될 것 같은데요
가천 지역의 큰손이신 박만익 회장님의 지원으로 밭 갈기가 한결 편해졌습니다.
긍정적인 면으로 지역민들과의 관계의 돈독성 그리고 저희가 이에 대해서 보답을 나눌 수 있게 해 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됩니다.

계속해


2부에서 계속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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