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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믿음과 일상의 감동을  줄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는 사회복지법인해솔 예원의집이되겠습니다.

제목

제 22년 사회복지법인 해솔 예원의집 4월 소식모음 이야기 4부

작성자
김건태
작성일
2022.05.11
첨부파일0
추천수
0
조회수
11
내용

<2022.4.23일 토요일 / 직업서비스 - 예원농장 직업활동 >



예원의 집의 소식은 계속해 이어집니다. 4월의 비닐멀칭 작업 이후 저희는 고구마와 고추 모종을 심었습니다.

항상 밝은 결과만을 바라는 것은 아니지만 밝은 과정이 있기에 이용인 분들의 참여가 아름답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용인들의 직업 참여를 이끌어 줄 수 있다는 생각에 밭 갈기 골파기의 후원이 이뤄질 수 있는 것이었겠죠

덕분에 모두에게 보람찬 작업활동을 이뤄질 수 있었습니다.^^ 좋습니다.



<2022.4.25일 월요일 / 직원역량강화 교육>

저희 예원의 집의 종사자분들은 항상 이용인 분들에게 노력하는 자세를 가집니다.
그렇기에 이은미 실장님의 교육은 참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저희를 성공으로 이끄는 6가지의 요인은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물론 정론적 정답이 확률적으로 옳은 정답이겠지만 모두의 생각이 같을 수는 없기에 모두가 각자의 다양한 생각 속에 정답을 익어가는 과정이라 할 수 있었습니다

<2022.4.19일,20일,27일,28일 / 만다라 그리기 활동>


<2022.4.27일 수요일 / 사회서비스 - 클린사회 만들기 >



가천면의 시설 환경은 저희 예원의집에서 책임집니다. 필요하다면 언제든지...
항상 낮은 곳에서 이용인들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2022.4.29일 금요일 / 사회서비스 - 뮤지컬 음악회 관람>


4월을 마무리 짓는 프로그램 참여는 성주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되는 달콤한 작은 음악회입니다.

한 여름밤의 꿀처럼 모두의 귓가에 달달하고 부드러운 음률의 음악이 들었는지 표정이 한결 부드럽고 온화해 보이는 게 만족스러운 시간이었나 봅니다.

자 이렇게 예원의 집의 4월 이야기를 마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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