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원의집 전통 장 담그기 이야기(02/16)
-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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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먹거리는 정성에서 시작됩니다.
예원의집에서는 매년 메주로 전통 방식의 된장과 간장을 담가 급식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오래 걸리고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이지만, 이용인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이어오고 있는 소중한 전통입니다.
우리 시설만의 전통 장은 단순한 식재료가 아니라, 이용인들의 건강을 생각하는 마음이 담긴 소중한 결과물입니다.
앞으로도 예원의집은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